경상북도안동시
안동시, K보듬 6000 다함께돌봄센터(7호점) 위․수탁 계약 체결
AI 요약안동시는 풍산읍 영무예다음 포레스트 아파트에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을 설치하고 9월 중 개소할 예정이다. 안동YMCA가 수탁 운영하며, 6세~12세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학습, 놀이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평일 야간 및 주말, 공휴일까지 연장 운영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지난 8일 풍산읍 영무예다음 포레스트 아파트 내 설치 예정인 K보듬 6000 지정시설 다함께돌봄센터(7호점)의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수탁기관은 안동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로 모집했으며, 8월 초 수탁자선정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안동YMCA(이사장 임승우)가 수탁자로 선정됐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옛날 ‘온 마을이 아이를 함께 돌보던 문화’를 현대 아파트 문화에 맞게 재해석해, 언제든지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온종일 완전 돌봄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번 7호점은 영무예다음아파트 106동 102호에 설치되며, 9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센터는 이용정원 20명 규모로, 6세~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돌봄공백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방과 후 돌봄, 학습․놀이, 특별활동 등 돌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평일 주간은 물론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까지 연장 운영해, 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돌봄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 없는 아동 친화적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수탁기관은 안동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로 모집했으며, 8월 초 수탁자선정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안동YMCA(이사장 임승우)가 수탁자로 선정됐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옛날 ‘온 마을이 아이를 함께 돌보던 문화’를 현대 아파트 문화에 맞게 재해석해, 언제든지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온종일 완전 돌봄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번 7호점은 영무예다음아파트 106동 102호에 설치되며, 9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센터는 이용정원 20명 규모로, 6세~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돌봄공백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방과 후 돌봄, 학습․놀이, 특별활동 등 돌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평일 주간은 물론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까지 연장 운영해, 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돌봄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 없는 아동 친화적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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