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인천광역시인천연수구
0

연수구, 정당 현수막 관리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AI 요약연수구는 13일 정당 현수막으로 인한 주민 불편 민원 해소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정당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정당 현수막이 육교, 터널, 지하도 등에 설치되어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구는 정당 관계자들과 시야 방해 위치의 현수막 설치 자제를 당부하고, 현수막 설치 관련 규정 안내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정당과 협력하여 현수막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법령 위반 현수막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구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연수구, 정당 현수막 관리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3일 지역 내 정당 현수막으로 인한 주민 불편 민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당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정당 현수막 등이 육교, 터널, 지하도에 설치되어 신호등을 가려 보행자 불편 및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등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구는 정당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시야를 방해할 수 있는 위치의 현수막 설치 자제를 당부했다.

또한 현수막 붙일 때의 주의 사항과 관련 규정 등을 안내하고 정당 관계자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수막의 효율적 관리와 개선을 위해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와 정당 간 협력을 통해 현수막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겠다.”라며 “법령을 위반한 현수막은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관리를 통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