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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더 따뜻한 대평동, 착한가게 6곳 신규가입

AI 요약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한 6개 업체가 '착한가게'에 가입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로써 대평동 착한가게는 총 13곳으로 늘어났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통해 저소득 가정 지원 등 지역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함께라서 더 따뜻한 대평동, 착한가게 6곳 신규가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 대평동 소재 6개 업체가 ‘착한가게’로 새로 가입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강옥주·민간위원장 이재익)는 13일 신규 가입 업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 참여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에 착한가게에 새롭게 참여하는 업체는 ▲세종케어재활전문주간보호센터(센터장 강총명) ▲닭장수후라이드 세종대평점(대표 배가현) ▲프리미엄 정육점(대표 현상현) ▲일공공일 안경콘택트 세종점(대표 배남진) ▲뷰마트(대표 신현경) ▲갈비도(대표 이수현) 등 6곳이다.

이에 따라 대평동 착한가게는 모두 13곳으로 늘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나 기업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저소득 가정 생필품 지원, 김장 나눔, 1인 가구를 위한 요구르트 배달 등 대평동 특화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강옥주 공공위원장은 “지역 상인분들의 꾸준한 기부가 우리 마을의 든든한 복지 안전망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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