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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로 치유와 교육을 잇다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 테라피 양성 교육 과정’ 오는 9월 개강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청운대와 함께 '미디어 테라피 양성 교육'을 9월 6일 개강한다. 미디어 치유 및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시범 사업으로, 인문학적 접근 확장, 지역 학계 협력 강화, 전문가 발굴 및 양성을 목표로 한다. 향후 자격증 과정 연계 등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발전, 미디어 전문 기관으로서 정체성 강화 및 지역사회 연계 심화를 계획한다. 교육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가능하다.

미디어로 치유와 교육을 잇다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 테라피 양성 교육 과정’ 오는 9월 개강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주안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장구보, 이하 센터)는 청운대학교 문화예술교육치유센터와 공동 주최하는 ‘미디어 테라피 양성 교육 과정’을 오는 9월 6일 개강한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를 활용한 치유 및 교육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시범 사업으로 기획됐으며, ▲미디어 테라피 전문 교육을 통한 인문학적 접근 확장, ▲지역 학계와의 협력 강화, ▲미디어 테라피 전문가 발굴 및 양성이라는 중장기 목표 아래 추진된다.

특히, 향후 자격증 과정과 연계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크며, 센터는 이를 통해 미디어 전문 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도 심화할 계획이다.

장구보 센터장은 “이번 교육 과정이 센터가 지역 내 중심 거점의 역할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교육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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