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열대야에는 시원한 도서관에서 만화책이지!
AI 요약상주시립도서관, 8월 8일부터 10일까지 '한여름밤의 북캉스' 성료. 야간개장, 작가와의 만남, 재즈 콘서트, 샌드아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천 여명의 시민 참여.

상주시 시립도서관(원장 권양희)이 8월 8일(금)부터 8월 10일(일)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함께하는 ‘한 여름밤의 북캉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야간개장(22시까지 연장운영), 작가와의 만남(중증외상센터 이낙준 작가), 재즈 콘서트(루카마이너 밴드), 라이브드로잉&작가와의 대화(임이삭 작가), 그림책 작가 특강(창덕궁에 불이 꺼지면 최정혜 작가), 샌드아트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무더운 여름 폭염과 열대야 속 시원한 도서관에서 다양한 공연과 늦은 시간까지 느긋하게 독서할 수 있는 기회를 체험하기 위해 약 천 여명의 시민이 도서관을 찾아 다양한 공연을 즐겼다.
한 시민은 “여름의 끝자락이 다가오는 가운데 아직 무더운 날씨 속에서 시민들의 피서 역할을 해주고 있는 상주시립도서관에 고마움을 느끼며, 시원한 공간에서 늦은 시간까지 만화책을 볼 수 있어 여름방학을 즐기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야간개장(22시까지 연장운영), 작가와의 만남(중증외상센터 이낙준 작가), 재즈 콘서트(루카마이너 밴드), 라이브드로잉&작가와의 대화(임이삭 작가), 그림책 작가 특강(창덕궁에 불이 꺼지면 최정혜 작가), 샌드아트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무더운 여름 폭염과 열대야 속 시원한 도서관에서 다양한 공연과 늦은 시간까지 느긋하게 독서할 수 있는 기회를 체험하기 위해 약 천 여명의 시민이 도서관을 찾아 다양한 공연을 즐겼다.
한 시민은 “여름의 끝자락이 다가오는 가운데 아직 무더운 날씨 속에서 시민들의 피서 역할을 해주고 있는 상주시립도서관에 고마움을 느끼며, 시원한 공간에서 늦은 시간까지 만화책을 볼 수 있어 여름방학을 즐기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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