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AI 요약창녕군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군은 전 부서와 읍면을 통해 관내 기관 및 단체에 태극기 달기를 홍보하고, 각 가정에서도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 청사 및 유관기관, 도로변 국기 게양 실태를 점검하고, 오염·훼손된 국기는 교체할 계획이다.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읍내 농어촌버스에 태극기를 부착하여 운행하고 있으며, 유어면, 대합면, 부곡면 등에서도 훼손된 태극기를 교체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모든 군민과 함께 나누고,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과 관리를 통해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전 부서와 읍면을 통해 관내 전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각 가정에서도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군 대표 누리집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오는 14일까지 공공기관 청사 및 유관기관, 도로변 국기 게양 실태를 자체 점검하고, 오염·훼손된 국기는 즉시 교체 조치할 계획이다.
군은 청사 외벽에 대형 태극기를 게첨하고, 관용차(버스)에 외부광고(랩핑)을 시행했으며, 군 대표 누리집을 통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홍보영상을 송출해 제80주년 광복절을 경축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읍내 농어촌버스 51개 노선 24대에 대해 태극기를 부착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태극기를 제작·전달해 읍내 모든 농어촌버스가 태극기를 부착해 운행하고 있다. 아울러 직원 개인차량에도 태극기를 부착해 이번 운동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유어면, 대합면, 부곡면 등에서도 관내 마을회관 및 모범거리 등의 태극기를 일제 점검해 훼손되거나 오염된 태극기를 전면 교체하는 등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낙인 군수는 “제80주년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특히 태극기 게양 전후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운동은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모든 군민과 함께 나누고,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과 관리를 통해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전 부서와 읍면을 통해 관내 전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각 가정에서도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군 대표 누리집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오는 14일까지 공공기관 청사 및 유관기관, 도로변 국기 게양 실태를 자체 점검하고, 오염·훼손된 국기는 즉시 교체 조치할 계획이다.
군은 청사 외벽에 대형 태극기를 게첨하고, 관용차(버스)에 외부광고(랩핑)을 시행했으며, 군 대표 누리집을 통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홍보영상을 송출해 제80주년 광복절을 경축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읍내 농어촌버스 51개 노선 24대에 대해 태극기를 부착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태극기를 제작·전달해 읍내 모든 농어촌버스가 태극기를 부착해 운행하고 있다. 아울러 직원 개인차량에도 태극기를 부착해 이번 운동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유어면, 대합면, 부곡면 등에서도 관내 마을회관 및 모범거리 등의 태극기를 일제 점검해 훼손되거나 오염된 태극기를 전면 교체하는 등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낙인 군수는 “제80주년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특히 태극기 게양 전후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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