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서부보건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자율점검 실시
AI 요약김해시서부보건소는 11일부터 3주간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판매업소는 배부된 점검표로 의약품 보관, 판매 수량 준수 등을 자체 점검하고 기한 내 제출해야 한다. 미회신 또는 문제 발생 시 현장 점검이 진행된다.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지난 11일부터 3주간 편의점 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의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 자율점검표를 배부해 업소 스스로 점검하도록 하고 점검표를 정해진 기한 내 제출받아 관리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의약품 보관 상태 ▲취급 범위를 벗어난 의약품 취급 여부 ▲점포 내 등록증 게시 여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등록 기준 준수 여부 ▲1회 판매 수량 준수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은 판매업소의 자율적인 관리 책임의식을 높이고 스스로 문제점을 발견해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율점검 회신이 없는 업소 또는 점검표에 문제가 있는 업소는 공무원이 업소를 방문해 점검한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안전상비의약품은 시민이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의약품인 만큼 판매업소의 책임 있는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정기적인 자율점검과 현장점검으로 의약품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 자율점검표를 배부해 업소 스스로 점검하도록 하고 점검표를 정해진 기한 내 제출받아 관리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의약품 보관 상태 ▲취급 범위를 벗어난 의약품 취급 여부 ▲점포 내 등록증 게시 여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등록 기준 준수 여부 ▲1회 판매 수량 준수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은 판매업소의 자율적인 관리 책임의식을 높이고 스스로 문제점을 발견해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자율점검 회신이 없는 업소 또는 점검표에 문제가 있는 업소는 공무원이 업소를 방문해 점검한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안전상비의약품은 시민이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의약품인 만큼 판매업소의 책임 있는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정기적인 자율점검과 현장점검으로 의약품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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