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교육시설 집단급식소 위생 점검
AI 요약김해시는 가을 신학기를 맞아 9월 5일까지 3주간 교육시설 집단급식소 및 식품판매업체 94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김치제조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식재료 운송, 조리 환경, 개인위생 등을 점검하고 급식 종사자에게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김해시는 가을 신학기를 맞아 오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3주간 교육시설 집단급식소와 식품판매업체 94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무원 6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명 총 10명으로 구성된 4개 반이 운영되며 상반기 미점검 업소를 우선 대상으로 집중 관리한다.
점검 대상은 유치원 10개소, 초·중·고등학교 34개소, 김치제조가공업체 및 식품판매업체 50개소이며 주요 점검 항목은 식재료 운송 차량의 냉장·냉동 기준 준수 여부, 위생적 조리 환경 유지 및 종사자 개인 위생 관리, 세척·살균 관리, 보존식 보관 등 식중독 예방 필수 수칙 준수이다
급식 종사자에게는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노로바이러스 예방법 등 예방 교육과 홍보물을 배부해 위생 의식을 강화한다.
허목 보건소장은 “안전한 급식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미래를 향한 대전환을 준비하는 김해시가 급식 안전 분야에서도 모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무원 6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명 총 10명으로 구성된 4개 반이 운영되며 상반기 미점검 업소를 우선 대상으로 집중 관리한다.
점검 대상은 유치원 10개소, 초·중·고등학교 34개소, 김치제조가공업체 및 식품판매업체 50개소이며 주요 점검 항목은 식재료 운송 차량의 냉장·냉동 기준 준수 여부, 위생적 조리 환경 유지 및 종사자 개인 위생 관리, 세척·살균 관리, 보존식 보관 등 식중독 예방 필수 수칙 준수이다
급식 종사자에게는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노로바이러스 예방법 등 예방 교육과 홍보물을 배부해 위생 의식을 강화한다.
허목 보건소장은 “안전한 급식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미래를 향한 대전환을 준비하는 김해시가 급식 안전 분야에서도 모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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