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음악도서관, 도서‧음반 추천 구독 서비스 ‘취향의 발견’ 운영
AI 요약의정부음악도서관, 도서·음반 추천 구독 서비스 ‘취향의 발견’ 네 번째 이야기 ‘매옴한 취향의 맛’ 운영. 8월 말부터 두 달간 진행되며, 일상에 매콤한 자극을 더하는 도서와 음반을 제공. 19세 이상 의정부시민 20명 대상, 도서 1권, 음반 1점, 청음기기 포함된 패키지 제공. 8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방문 신청.

의정부음악도서관은 도서‧음반 추천 구독 서비스 ‘취향의 발견’ 네 번째 이야기, ‘매옴한 취향의 맛’ 편을 8월 말부터 운영한다.
취향의 발견은 시민이 새로운 독서와 음악 취향을 발견하고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사서가 추천한 도서와 음반을 블라인드 패키지로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다.
올해는 ‘음미할수록 진해지는 취향의 맛’을 연간 주제로 운영한다. 네 번째 테마인 ‘매옴한 취향의 맛’ 편은 8월 말부터 두 달간 진행된다. ‘매옴하다’는 혀가 살짝 알알할 정도로 맵다는 뜻으로, 이번 패키지는 일상에 매콤한 자극을 더하고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도서와 음반을 구독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패키지는 도서 1권과 음반(CD 또는 LP) 1점, 구독자가 선택한 매체에 맞는 청음기기(CD플레이어 또는 턴테이블)로 구성된다. 19세 이상 의정부 시민 20명이 4주간 해당 구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청음기기를 통해 디지털 매체와는 또 다른 아날로그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이희숙 도서관과장은 “취향의 발견은 경험을 중심으로 한 문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시민이 일상 속 다양한 취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한 서비스”라며 “책과 음악을 매개로 개인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문화적 감성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매옴한 취향의 맛’ 구독은 8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음악도서관에 방문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음악도서관 누리집(www.uilib.go.kr/music)을 참고하거나 담당자(031-828-4859)에게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취향의 발견은 시민이 새로운 독서와 음악 취향을 발견하고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사서가 추천한 도서와 음반을 블라인드 패키지로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다.
올해는 ‘음미할수록 진해지는 취향의 맛’을 연간 주제로 운영한다. 네 번째 테마인 ‘매옴한 취향의 맛’ 편은 8월 말부터 두 달간 진행된다. ‘매옴하다’는 혀가 살짝 알알할 정도로 맵다는 뜻으로, 이번 패키지는 일상에 매콤한 자극을 더하고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도서와 음반을 구독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패키지는 도서 1권과 음반(CD 또는 LP) 1점, 구독자가 선택한 매체에 맞는 청음기기(CD플레이어 또는 턴테이블)로 구성된다. 19세 이상 의정부 시민 20명이 4주간 해당 구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청음기기를 통해 디지털 매체와는 또 다른 아날로그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이희숙 도서관과장은 “취향의 발견은 경험을 중심으로 한 문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시민이 일상 속 다양한 취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한 서비스”라며 “책과 음악을 매개로 개인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문화적 감성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매옴한 취향의 맛’ 구독은 8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음악도서관에 방문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음악도서관 누리집(www.uilib.go.kr/music)을 참고하거나 담당자(031-828-4859)에게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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