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시, 의사회 및 한의사회와 통합돌봄 협업 방안 논의
AI 요약의정부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의료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의정부시 의사회 및 한의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6년 본사업 시행 전 시범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재택의료 시범사업 현황 공유 및 자원 발굴 관련 협약 체결 등을 논의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료분야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돌봄 필요 주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9월부터 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지난 7월부터 추진 중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의료분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8월 8일과 11일 의정부시 의사회(회장 김상우) 및 한의사회(회장 김재우)를 방문해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4월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시범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협업 체계와 연계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시는 지난달 복지정책과 내 전담조직인 통합돌봄팀을 신설하고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시범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지원 ▲주거지원 등을 통합 연계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안내 및 추진일정 공유 ▲재택의료 시범사업 현황 및 사업 추진 시 협업 방안 ▲추후 의료분야 자원 발굴 관련 협약 체결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시 참여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동근 시장은 “내년 본사업 시행에 앞서 의료분야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가용자원을 활용해 의료돌봄 필요도가 높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의료분야와의 업무협약 등을 통해 협업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이달 중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 교육 등을 거쳐 9월부터 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4월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시범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협업 체계와 연계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시는 지난달 복지정책과 내 전담조직인 통합돌봄팀을 신설하고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시범사업은 노인, 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지원 ▲주거지원 등을 통합 연계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안내 및 추진일정 공유 ▲재택의료 시범사업 현황 및 사업 추진 시 협업 방안 ▲추후 의료분야 자원 발굴 관련 협약 체결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시 참여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동근 시장은 “내년 본사업 시행에 앞서 의료분야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가용자원을 활용해 의료돌봄 필요도가 높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의료분야와의 업무협약 등을 통해 협업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이달 중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 교육 등을 거쳐 9월부터 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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