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 지역상생 소통클래스 참여자 모집
AI 요약남해관광문화재단,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해 지역 주민 대상 '지역상생 소통클래스' 운영. 첫 수업은 20일·21일 독일마을에서 베이킹 클래스로 진행. 9월에는 여행 블로그 글쓰기 강좌 개최 예정. 남해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역 관광사업체와 함께 하는 지역상생형 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상생 소통클래스’는 총 6회 열릴 계획이며, 첫 수업은 오는 20일·21일 독일마을 인근 카페 라벨라에서 ‘베이킹 클래스(소금빵&마카롱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재단 인스타그램(@travelnamhae)의 프로필 링크 또는 포스터 속 구글폼으로 (forms.gle/17H8vTLag1ovkPbi9)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어서 9월 3일·4일 ‘여행자가 들려주는 블로그 글쓰기’ 클래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8월15일까지다.
한편 이번 지역상생 클래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지역상생 소통클래스’는 총 6회 열릴 계획이며, 첫 수업은 오는 20일·21일 독일마을 인근 카페 라벨라에서 ‘베이킹 클래스(소금빵&마카롱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재단 인스타그램(@travelnamhae)의 프로필 링크 또는 포스터 속 구글폼으로 (forms.gle/17H8vTLag1ovkPbi9)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어서 9월 3일·4일 ‘여행자가 들려주는 블로그 글쓰기’ 클래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8월15일까지다.
한편 이번 지역상생 클래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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