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육민관고등학교 4-H회원, 전국 모의국회 법률제안 ‘최우수팀’선정!
AI 요약원주 육민관고 4-H회 학생들이 '디지털 유산 보호 및 관리에 대한 법률제정안'으로 전국 학생 모의국회 법률 제·개정안 공모대회 최우수팀에 선정, 8월 27일 국회 본회의 진출.

육민관고등학교 4-H회 학생들이‘전국 학생 모의국회 법률 제·개정안 공모대회’에서 최우수팀에 선정돼 본회의에 진출한다.
원주시에 따르면 육민관고등학교 4-H회원인 이세란, 최용규 학생이(지도교사 권순영) ‘2025년 전국 학생 모의국회’(이하 모의국회)를 앞두고, 사전 공모전에서 ‘디지털 유산의 보호 및 관리에 대한 법률제정안’을 제안해 최우수 4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국에서 총 113건의 법률 제·개정안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9개 팀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고, 최우수 4개 팀은 오는 8월 27일 국회 체험관에서 열리는 모의국회 본회의에 직접 참여해 제안한 법안을 발표하고 평가받는 기회를 얻었다.
모의국회는 청소년들이 사회 현안에 대해 고민하고, 민주적 의사소통과 합리적 토론 과정을 통해 법률을 제정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농촌진흥청과 한국4-H 중앙본부가 공동 주최하며, 4-H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세란, 최용규 학생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생성되고 공유되는 유무형의 디지털 정보가 현대 사회의 중요한 자산이라는 점에 주목해, 이를 보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목표로 법률안을 구상했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인식과 지도교사의 헌신적인 교육, 4-H회 육성 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상분 원주시농업기술센터장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현안에 대해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법률로 해결책을 모색한 점이 매우 인상 깊다.”라며, “민주적 입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이번 기회를 통해 민주시민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 앞으로도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4-H운동의 취지에 맞춰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원주시에 따르면 육민관고등학교 4-H회원인 이세란, 최용규 학생이(지도교사 권순영) ‘2025년 전국 학생 모의국회’(이하 모의국회)를 앞두고, 사전 공모전에서 ‘디지털 유산의 보호 및 관리에 대한 법률제정안’을 제안해 최우수 4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국에서 총 113건의 법률 제·개정안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9개 팀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고, 최우수 4개 팀은 오는 8월 27일 국회 체험관에서 열리는 모의국회 본회의에 직접 참여해 제안한 법안을 발표하고 평가받는 기회를 얻었다.
모의국회는 청소년들이 사회 현안에 대해 고민하고, 민주적 의사소통과 합리적 토론 과정을 통해 법률을 제정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농촌진흥청과 한국4-H 중앙본부가 공동 주최하며, 4-H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세란, 최용규 학생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생성되고 공유되는 유무형의 디지털 정보가 현대 사회의 중요한 자산이라는 점에 주목해, 이를 보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목표로 법률안을 구상했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인식과 지도교사의 헌신적인 교육, 4-H회 육성 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상분 원주시농업기술센터장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현안에 대해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법률로 해결책을 모색한 점이 매우 인상 깊다.”라며, “민주적 입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이번 기회를 통해 민주시민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 앞으로도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4-H운동의 취지에 맞춰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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