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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이 안전한 삼척, 모두 함께 만들어요!

AI 요약삼척시(시장 김양호)는 강풍 등 재해로부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주인 없는 방치 간판을 정비한다. ‘주인 없는 방치 간판 정비’는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간판을 철거해야 하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그대로 방치되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인 없는 노후‧위험 간판을 신청 받아 무상으로 철거하는 사업이...

간판이 안전한 삼척, 모두 함께 만들어요!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강풍 등 재해로부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주인 없는 방치 간판을 정비한다. ‘주인 없는 방치 간판 정비’는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간판을 철거해야 하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그대로 방치되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인 없는 노후‧위험 간판을 신청 받아 무상으로 철거하는 사업이다. 삼척시는 지난 5월에 17개 업소 26개의 ‘주인 없는 방치 간판’이 접수되어 지난 6월에 철거를 완료했다. 이에 하반기에도 8월17일(월)부터 9월15일까지 건물주, 토지소유자의 신청을 받아「안전평가 현장조사단」의 안전점검평가 후 건물주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10월 22일까지 ‘주인없는 방치 간판 정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낡고 주인 없는 간판을 정비해 사고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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