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모동면, 생태교란식물 가시박 집중 제거 활동
AI 요약상주시 모동면은 7월 31일부터 3일간 금계천과 석천 일대에서 가시박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가시박은 생태계 교란 유해식물로 지정된 외래종으로, 강한 생장력으로 주변 자생식물의 성장을 방해한다. 모동면은 매년 민·관 협력을 통해 가시박 제거 활동을 펼치며 생태하천 복원에 힘쓰고 있다.

상주시 모동면(면장 전용인)에서는 지난 31일부터 3일간 금계천과 석천 일대에서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30여 명과 함께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 집중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2009년 환경부에서 생태계 교란 유해식물로 지정한 가시박은 외래종 귀화식물로, 강한 생장력과 덩굴식물의 특징으로 인해 주변 자생식물의 성장을 방해하는 등 생태계의 다양성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모동면은 매년 7~8월, 민·관이 협력하여 집중적인 제거활동을 벌여 토종식물이 자랄 수 있는 생태하천 복원에 힘써왔다.
전용인 모동면장은 “생태교란식물인 가시박은 우리면의 중심을 흐르는 금계천과 수봉리 관광지 주변 환경을 황폐화하는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어 적기에 지속적인 제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9년 환경부에서 생태계 교란 유해식물로 지정한 가시박은 외래종 귀화식물로, 강한 생장력과 덩굴식물의 특징으로 인해 주변 자생식물의 성장을 방해하는 등 생태계의 다양성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모동면은 매년 7~8월, 민·관이 협력하여 집중적인 제거활동을 벌여 토종식물이 자랄 수 있는 생태하천 복원에 힘써왔다.
전용인 모동면장은 “생태교란식물인 가시박은 우리면의 중심을 흐르는 금계천과 수봉리 관광지 주변 환경을 황폐화하는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어 적기에 지속적인 제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