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시설오이 양액재배 농가‘애로기술’해결!
AI 요약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도입 초기 농가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맞춤형 실증시험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시설 오이 재배 농가의 배수 불량 문제 해결을 위한 컨설팅과 배지 받침대 보강 실증시험 결과, 오이 출하량이 126% 증가하고 생육 기간도 34일 연장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스마트농업 맞춤형 실증시험을 통해 스마트팜 전환 초기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월 시설 오이 양액재배 농업인이 배지 내 배수성 불량과 순멎이현상으로 인한 오이의 고사 문제 해결을 위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농가를 직접 찾아가 관수량 및 주야간 온도조절 등 맞춤 컨설팅과 배수성 향상을 위한 배지 받침대를 보강하는 실증시험을 추진했다.
본 실증시험 결과 실증 전 오이 출하량(14,507㎏) 대비 실증 후 출하량(32,940㎏)이 126% 증가하였고, 오이의 생육기간이 실증 전 대비 34일 연장되었다. 또한, 오이의 초장 및 마디 수가 실증 전 대비 각각 93%, 87% 향상되었으며, 육안상의 뿌리 발근 상태도 양호하였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스마트농업 맞춤형 실증시험을 통하여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1월 시설 오이 양액재배 농업인이 배지 내 배수성 불량과 순멎이현상으로 인한 오이의 고사 문제 해결을 위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농가를 직접 찾아가 관수량 및 주야간 온도조절 등 맞춤 컨설팅과 배수성 향상을 위한 배지 받침대를 보강하는 실증시험을 추진했다.
본 실증시험 결과 실증 전 오이 출하량(14,507㎏) 대비 실증 후 출하량(32,940㎏)이 126% 증가하였고, 오이의 생육기간이 실증 전 대비 34일 연장되었다. 또한, 오이의 초장 및 마디 수가 실증 전 대비 각각 93%, 87% 향상되었으며, 육안상의 뿌리 발근 상태도 양호하였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스마트농업 맞춤형 실증시험을 통하여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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