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담양군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전통 국궁 체험프로그램 마무리
AI 요약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궁도나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재)담양군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었으며, 청소년들의 심신 단련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국궁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문가의 지도 아래 활쏘기 실습을 통해 자기통제력과 집중력 향상 효과를 얻었다.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손은아)는 지난 5월부터 담양 총무정에서 진행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궁도나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궁도나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동에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재)담양군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전통무예인 국궁을 중심으로 심신을 단련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전문가의 지도와 함께 기본자세부터 실전 활쏘기까지 실습 위주의 훈련을 통해 자기통제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었다.
손은아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국궁 체험을 통해 자신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담양군복지재단 위탁으로 운영되며, 학업 중단 또는 미취학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직업체험, 기술자격 취득, 자기계발, 문화예술 활동, 건강검진 등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돕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궁도나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동에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재)담양군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전통무예인 국궁을 중심으로 심신을 단련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전문가의 지도와 함께 기본자세부터 실전 활쏘기까지 실습 위주의 훈련을 통해 자기통제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었다.
손은아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국궁 체험을 통해 자신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담양군복지재단 위탁으로 운영되며, 학업 중단 또는 미취학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직업체험, 기술자격 취득, 자기계발, 문화예술 활동, 건강검진 등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돕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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