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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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열린 어린이집’ 현장 점검 추진
AI 요약인천 서구, 2025년 ‘열린 어린이집’ 신규 선정 위한 현장점검 실시. 7일부터 4주간 226개소 대상으로 보호자 공간 개방 여부, 부모참여 프로그램 운영, 아동학대 예방 노력 등 점검 예정. 최종 선정은 10월 중 심사 후 결정, 선정된 어린이집은 11월부터 3년간 지정.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7일부터 4주간, 2025년 ‘열린 어린이집’ 신규 선정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열린 어린이집’은 부모가 함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개방성을 가진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보조교사·대체조리사 우선 지원, 교재·교구비 우선 배정,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시 가점 등의 행정적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열린 어린이집’ 점검 대상은 7월 접수한 신규 신청 어린이집 및 기존 지정 어린이집으로 총 226개소다.
현장에서는 보호자 공간 개방 여부, 부모참여 프로그램 운영, 아동학대 예방 노력, 회계 및 운영의 투명성 등을 중심으로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은 10월 중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어린이집은 11월부터 3년간 ‘열린 어린이집’으로 지정된다.
서구 관계자는 “열린 어린이집은 우리 서구의 신뢰받는 보육환경을 가늠하는 척도”라며, “취지에 맞는 어린이집이 선정될 수 있도록 현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열린 어린이집’은 부모가 함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개방성을 가진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보조교사·대체조리사 우선 지원, 교재·교구비 우선 배정,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시 가점 등의 행정적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열린 어린이집’ 점검 대상은 7월 접수한 신규 신청 어린이집 및 기존 지정 어린이집으로 총 226개소다.
현장에서는 보호자 공간 개방 여부, 부모참여 프로그램 운영, 아동학대 예방 노력, 회계 및 운영의 투명성 등을 중심으로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은 10월 중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어린이집은 11월부터 3년간 ‘열린 어린이집’으로 지정된다.
서구 관계자는 “열린 어린이집은 우리 서구의 신뢰받는 보육환경을 가늠하는 척도”라며, “취지에 맞는 어린이집이 선정될 수 있도록 현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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