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내면 면민과 계절근로자를 위한 가을음악회 개최
AI 요약(사)한국예총 홍천지회는 8월 2일 내면체육공원에서 계절근로자와 내면 면민을 위한 "하나됨 ONE 콘서트"를 개최했다. 초대가수 우연이, 켈리 등 다채로운 출연진의 공연과 함께 내면이장협의회의 추동복 나눔 행사도 진행되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계절근로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지역민과의 화합을 도모하며,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 간의 소통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사)한국예총 홍천지회(지회장 백금산)는 지난 8월 2일 오후 6시, 내면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내면 면민과 계절근로자를 위한 하나됨 ONE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홍천군 농가의 경제활동에 기여하고 있는 계절근로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내면 면민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다채로운 출연진들이 무대를 빛내며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초대 가수 우연이, 켈리뿐만 아니라 홍천 지역 공연팀, 필리핀 산후안 아티스트 그룹 등이 함께하여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했다.
백금산 지회장은 “『내면 면민과 계절근로자를 위한 하나됨 ONE 콘서트』가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서는 내면이장협의회(회장 김진훈)의 ‘추동복 나눔행사’도 함께 이뤄졌다. 내면이장협의회, 공무원, 사회단체, 지역주민 등이 가을·겨울철 의류를 기증하고, ‘아름다운재단’이 신발 후원에 동참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
이번 음악회와 나눔 행사는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어루만져주며,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 간의 소통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음악회는 홍천군 농가의 경제활동에 기여하고 있는 계절근로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내면 면민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다채로운 출연진들이 무대를 빛내며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초대 가수 우연이, 켈리뿐만 아니라 홍천 지역 공연팀, 필리핀 산후안 아티스트 그룹 등이 함께하여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했다.
백금산 지회장은 “『내면 면민과 계절근로자를 위한 하나됨 ONE 콘서트』가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서는 내면이장협의회(회장 김진훈)의 ‘추동복 나눔행사’도 함께 이뤄졌다. 내면이장협의회, 공무원, 사회단체, 지역주민 등이 가을·겨울철 의류를 기증하고, ‘아름다운재단’이 신발 후원에 동참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
이번 음악회와 나눔 행사는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어루만져주며,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 간의 소통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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