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여수시
땅사랑농산, 소라면 폭염 취약계층 위해 백미·식료품 꾸러미 후원
AI 요약땅사랑농산 김범중 대표, 폭염 취약계층 위해 770만 원 상당의 백미와 식료품 꾸러미 여수시 소라면에 기탁. 매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 사회 귀감.

땅사랑농산(대표 김범중)이 지난 31일, 폭염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총 770만 원 상당의 백미 10㎏ 100포 및 식료품 꾸러미(삼계탕 등) 100개를 소라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소라면에 거주하는 김범중 대표는 지난해 7월에도 1,1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400포를 여수시에 전달한 바 있다.
이번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폭염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등에 전달해 무더운 여름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범중 대표는 “무더운 여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홍삼 소라면장은 “이웃을 생각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범중 대표는 2010년부터 매년 백미, 갓김치, 삼계탕 등을 후원하며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소라면에 거주하는 김범중 대표는 지난해 7월에도 1,1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400포를 여수시에 전달한 바 있다.
이번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폭염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등에 전달해 무더운 여름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범중 대표는 “무더운 여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홍삼 소라면장은 “이웃을 생각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범중 대표는 2010년부터 매년 백미, 갓김치, 삼계탕 등을 후원하며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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