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여수시
여수 수림회포차, 여천동 어르신 60여 명에 점심 식사 대접
AI 요약여수시 여천동 수림회포차 고인돌점(대표 박종평)이 지역 어르신 60여 명에게 무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박 대표는 지역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을 지속할 예정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따뜻한 식사와 함께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29일 여천동에 위치한 수림회포차 고인돌점(대표 박종평)이 지역 어르신 60여 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여천동에서 오랜 기간 음식점을 운영해 온 박종평 대표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수림회포차 고인돌점은 2024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날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날씨도 덥고 입맛도 없었는데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하니 식사가 더 맛있었고, 서로 안부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안순금 여천동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수림회포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동에서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여천동에서 오랜 기간 음식점을 운영해 온 박종평 대표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수림회포차 고인돌점은 2024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날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날씨도 덥고 입맛도 없었는데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하니 식사가 더 맛있었고, 서로 안부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안순금 여천동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수림회포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동에서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