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용해동, 무더위를 이기는 정성 가득 복달임 행사 열어
AI 요약목포시 용해동은 지난 30일, 지역 주민 24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거동이 가능한 주민 120명에게는 삼계탕 오찬을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120명에게는 삼계탕 밀키트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29일에는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촌닭과 수박을 전달하는 등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온정을 나눴다.

용해동이 지난 30일,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힘을 전하고자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복달임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마음나눔가게(명태촌, 오리마당, 임자네계절포차)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거동이 가능한 주민 120명을 초청해 삼계탕 오찬을 대접했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 120명에게는 정성스럽게 포장한 삼계탕 밀키트가 각 가정에 전달됐다. 용해동 직원들과 통장들이 손수 포장과 배달에 참여해, 무더위 속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정을 전했다.
앞서 7월 29일에는 사전 행사로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촌닭과 수박을 배부해, 어르신들이 여름철 보양식의 정을 미리 나눌 수 있도록 했다.
황춘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용해동 자생조직연합회와 직원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삼계탕 한 그릇에 정성과 마음을 가득 담아 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용해동, 모두가 행복한 마을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마음나눔가게(명태촌, 오리마당, 임자네계절포차)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거동이 가능한 주민 120명을 초청해 삼계탕 오찬을 대접했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 120명에게는 정성스럽게 포장한 삼계탕 밀키트가 각 가정에 전달됐다. 용해동 직원들과 통장들이 손수 포장과 배달에 참여해, 무더위 속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정을 전했다.
앞서 7월 29일에는 사전 행사로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촌닭과 수박을 배부해, 어르신들이 여름철 보양식의 정을 미리 나눌 수 있도록 했다.
황춘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용해동 자생조직연합회와 직원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삼계탕 한 그릇에 정성과 마음을 가득 담아 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용해동, 모두가 행복한 마을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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