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북항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건강기원 복달임 행사 개최
AI 요약목포시 북항동 새마을부녀회는 중복을 맞아 어르신 150명에게 직접 만든 보양식 닭죽을 대접하고, 관내 경로당에도 닭죽 재료를 지원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북항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방창숙)는 지난 30일 신안비치3차 경로당에서 ‘중복맞이 어르신 건강기원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목포토박이, 북항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 닭죽 150인분을 손수 조리해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닭죽과 함께 준비한 죽순나물, 얼갈이 열무김치, 시원한 수박 후식까지 어르신들은 맛있게 식사를 즐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닭죽과 반찬을 넉넉히 포장해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편, 북항동 새마을부녀회는 행사 하루 전인 29일, 관내 7개 경로당에 닭죽 재료와 열무김치, 수박 등을 미리 전달해 각 경로당에서도 어르신들이 함께 보양식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방창숙 회장은 “매년 직접 만든 닭죽을 대접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순양 북항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정성껏 닭죽을 준비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후원해주신 자생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목포토박이, 북항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 닭죽 150인분을 손수 조리해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닭죽과 함께 준비한 죽순나물, 얼갈이 열무김치, 시원한 수박 후식까지 어르신들은 맛있게 식사를 즐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닭죽과 반찬을 넉넉히 포장해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편, 북항동 새마을부녀회는 행사 하루 전인 29일, 관내 7개 경로당에 닭죽 재료와 열무김치, 수박 등을 미리 전달해 각 경로당에서도 어르신들이 함께 보양식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방창숙 회장은 “매년 직접 만든 닭죽을 대접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순양 북항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정성껏 닭죽을 준비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후원해주신 자생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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