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안동시
안동시, 문화산업 인력 양성 아카데미 개강
AI 요약안동시와 안동대학교는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3개월간 '2023년 지역문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지역 대학생 및 일반인 20명을 대상으로 문화콘텐츠 기획, 스토리텔링, 영상 제작 등의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수료생에게는 취업 및 창업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안동시와 안동대학교는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모은다. 7월 31일(화) 오후 2시 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2023년 지역문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문화콘텐츠 기획, 스토리텔링, 영상 제작 등 문화산업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8월 1일(화)부터 10월 31일(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지역 대학생 및 일반인 20명이 참여한다.
교육과정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및 사업화 전략 등을 교육한다. 수료생에게는 관련 분야 취업 및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문화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문화콘텐츠 기획, 스토리텔링, 영상 제작 등 문화산업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8월 1일(화)부터 10월 31일(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지역 대학생 및 일반인 20명이 참여한다.
교육과정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및 사업화 전략 등을 교육한다. 수료생에게는 관련 분야 취업 및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문화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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