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함양군 수동면 ‘소비쿠폰 소비촉진 민·관 합동 캠페인’ 전개
AI 요약함양군 수동면과 수동면 청년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민·관합동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사용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소비쿠폰 사용처 알림판 배부, 거리 캠페인, 사회단체장 릴레이 챌린지 등을 통해 주민들의 소비쿠폰 사용을 독려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수동면은 8월 중순까지 99% 이상 지급률 달성을 목표로 미지급자에 대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함양군 수동면(면장 이미연)과 수동면 청년회(회장 박성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민·관합동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사용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수동면 관내 소상공인 업소를 대상으로 소비쿠폰 사용을 독려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협력 프로젝트이다.
수동면과 청년회에서는 관내 소상공인 점포를 직접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알림판’을 자체 제작·배부하고, 주민과 상인 모두가 쉽게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를 인지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수동면에서 먼저 쓰고, 함양에서 두 번 쓰고’라는 캠페인 문구를 내건 거리 행진 홍보 활동도 실시했다. 수동면 주민들과 청년회 회원들이 함께 캠페인 문구를 알리고, 홍보자료와 피켓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 내 소비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와 함께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1차 지급분 조기 사용 촉진을 위해 수동면 사회 단체장 중심의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사회 단체장들은 앞장서서 소비쿠폰을 활용한 소비 활동을 인증하고,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여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 의지를 다지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수동면은 7월 29일 기준,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 2,173명 중 1,733명에게 지급을 완료했다. 면사무소 내 전담 창구를 운영 중이며, 미지급자에 대해서는 8월 첫 주부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추진, 8월 중순까지 99% 이상 지급률 달성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 상담과 미지급자 확인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 서비스로 고령자 및 취약계층의 소비쿠폰 수령률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미연 수동면장은 “소비쿠폰의 조기 사용은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 살아나는 힘이 된다”라며 “면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경제살리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성병흔 수동면 청년회 사무국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단순한 지원금이 아닌,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회도 끝까지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민관합동 캠페인은 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 체감하는 지역경제 회복의 실질적 시도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동면은 지속적인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 활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수동면 관내 소상공인 업소를 대상으로 소비쿠폰 사용을 독려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협력 프로젝트이다.
수동면과 청년회에서는 관내 소상공인 점포를 직접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알림판’을 자체 제작·배부하고, 주민과 상인 모두가 쉽게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를 인지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수동면에서 먼저 쓰고, 함양에서 두 번 쓰고’라는 캠페인 문구를 내건 거리 행진 홍보 활동도 실시했다. 수동면 주민들과 청년회 회원들이 함께 캠페인 문구를 알리고, 홍보자료와 피켓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 내 소비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와 함께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1차 지급분 조기 사용 촉진을 위해 수동면 사회 단체장 중심의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사회 단체장들은 앞장서서 소비쿠폰을 활용한 소비 활동을 인증하고,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여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 의지를 다지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수동면은 7월 29일 기준,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 2,173명 중 1,733명에게 지급을 완료했다. 면사무소 내 전담 창구를 운영 중이며, 미지급자에 대해서는 8월 첫 주부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추진, 8월 중순까지 99% 이상 지급률 달성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 상담과 미지급자 확인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 서비스로 고령자 및 취약계층의 소비쿠폰 수령률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미연 수동면장은 “소비쿠폰의 조기 사용은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 살아나는 힘이 된다”라며 “면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경제살리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성병흔 수동면 청년회 사무국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단순한 지원금이 아닌,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회도 끝까지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민관합동 캠페인은 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 체감하는 지역경제 회복의 실질적 시도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동면은 지속적인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 활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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