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불암동 건강위원회, 독거노인 30가구 대상 「홀몸 어르신 밑반찬 지원사업」 실시
AI 요약김해시보건소 불암동 건강위원회는 30일 중복을 맞아 독거노인 3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건강 안부를 확인했다. 2010년부터 이어진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영양 섭취 및 온열질환 예방 수칙 등을 안내했다.

김해시보건소 불암동 건강위원회에서는 30일 불암동 지역, 독거노인 30가구 대상으로 “홀몸 어르신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불암동 건강위원회는 주민주도적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에서 시작되어 본 사업이 종료되었으나 우리시는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지속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30일, 삼복 가운데 두 번째에 드는 복날인 중복으로 무더운 날씨로 무기력해지거나 기운이 허약해지기 쉬운 때 피곤해진 심신을 안정시키기 위한 음식을 선별하여 독거노인 30구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하여 음식을 전달하였다. 홀몸 어르신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서 안부 확인, 영양 섭취의 중요성 안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 정기적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한다.
김해시보건소 허목 소장은“불암동 건강위원회의 관심으로 만들어진 사업인 만큼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정보와 혜택이 보다더 공유될 수 있기를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불암동 건강위원회는 주민주도적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에서 시작되어 본 사업이 종료되었으나 우리시는 ‘행복한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지속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30일, 삼복 가운데 두 번째에 드는 복날인 중복으로 무더운 날씨로 무기력해지거나 기운이 허약해지기 쉬운 때 피곤해진 심신을 안정시키기 위한 음식을 선별하여 독거노인 30구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하여 음식을 전달하였다. 홀몸 어르신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서 안부 확인, 영양 섭취의 중요성 안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 정기적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한다.
김해시보건소 허목 소장은“불암동 건강위원회의 관심으로 만들어진 사업인 만큼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정보와 혜택이 보다더 공유될 수 있기를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