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주시
‘통통가족학교’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AI 요약여주시가족센터는 여주청소년문화의집, 가남청소년문화의집과 협력하여 초등 3~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이 통하고 소통되는 통통가족학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가족 소통 증진 및 유대 강화를 위해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가족 활동, 미디어 갈등 교육, 소통 검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20가족, 총 67명(연인원 360명)이 참여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가족들은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운영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여주시가족센터는 여주청소년문화의집, 가남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진행한 가족 소통 프로그램 ‘마음이 통하고 소통되는 통통가족학교’를 지난 7월 중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체결한 3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다양한 가족의 건강한 소통을 돕고 청소년과 가족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통통가족학교’는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친해지는 시간, 미디어 갈등 교육, 가족 소통 검사 도구 활용, 가족 팝아트 그리기, 가족 나들이 등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은 토요일반인 ‘마음반’과 일요일반인 ‘소통반’으로 나뉘어 3주 동안 진행되었으며, 마음반과 소통반 각각 10가족씩 참여하여, 총 67명의 실인원이 참여하였고, 연인원 기준으로는 총 360명이 참여하는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가족들은 “그동안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이번 기회를 통해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라고 입을 모았다.
운영기관 관계자는 “지역 내 기관이 협력하여 가족 중심의 통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통합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체결한 3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다양한 가족의 건강한 소통을 돕고 청소년과 가족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통통가족학교’는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친해지는 시간, 미디어 갈등 교육, 가족 소통 검사 도구 활용, 가족 팝아트 그리기, 가족 나들이 등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은 토요일반인 ‘마음반’과 일요일반인 ‘소통반’으로 나뉘어 3주 동안 진행되었으며, 마음반과 소통반 각각 10가족씩 참여하여, 총 67명의 실인원이 참여하였고, 연인원 기준으로는 총 360명이 참여하는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가족들은 “그동안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이번 기회를 통해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라고 입을 모았다.
운영기관 관계자는 “지역 내 기관이 협력하여 가족 중심의 통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통합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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