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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부림동, 우리는 서로가 학생이자 선생님! ‘달리는 부림동 문화교육센터’ 운영

AI 요약과천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달리는 부림동 문화교육센터' 일일 강좌를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브로치 만들기 체험을 제공했다. 신계용 과천시장도 일일 강사로 참여하여 '주민 모두가 학생이자 선생님'이라는 프로그램 취지를 몸소 실천했다.

과천시 부림동, 우리는 서로가 학생이자 선생님! ‘달리는 부림동 문화교육센터’ 운영
과천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9일, 부림동 래미안 센트럴스위트 경로당에서 ‘달리는 부림동 문화교육센터’ 일일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이 일일 강사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달리는 부림동 문화교육센터’는 ‘주민 모두가 학생이자 선생님’이라는 취지에서 출발한 주민 주도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공예 강사로 활동 중인 임연희 주민자치위원이 중심이 되어 지역 내 경로당과 아동센터 등 교육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일일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에서 열린 4회차 수업으로,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브로치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수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직접 만든 브로치에 큰 만족을 보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호응을 나타냈다.

이번 활동에 일일 강사로 참여한 신계용 과천시장은 “수업에 열정을 보이는 어르신들이 많아 정말 뿌듯하다. 수업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열정에서 배워가는 것도 많아 서로가 학생이자 선생님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활동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기만 부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주체가 되는 달리는 부림동 문화교육센터 활동이 지역 내 점차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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