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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스플리트서 스마트시티 성공모델 강연
AI 요약최민호 세종시장은 스플리트 도시개발공사에서 세종시의 스마트시티 건설과 정원도시 조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세종시는 행정수도 이전을 통한 균형발전을 추진하며, AI, 챗GPT, UAM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와 52% 녹지율의 정원도시를 구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제정원도시 인증 5블룸 실버 등급을 수상하며 국제적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2025년 7월 29일(현지시각) 스플리트 도시개발공사에서 스마트시티 건설과 정원도시 조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최 시장은 한국의 경제 성장과 서울의 인구 집중화 문제를 설명하며 세종시 건설 배경을 소개했다. 세종시는 행정수도 이전을 통해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45개 중앙부처와 16개 국책연구단지가 이전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세종시를 행정수도, 한글문화도시, 박물관도시, 스마트시티, 정원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스마트시티는 AI, 챗GPT, UAM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미래 도시 모델을 구현하고 있으며, 사이버 보안 인력 10만 명 양성을 목표로 해킹 방지 기술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원도시는 52%의 높은 녹지율을 바탕으로 옥상, 지상, 호수 정원을 조성하여 자연과 도시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세종시는 국제정원도시 인증 5블룸 실버 등급을 수상하며 국제적 인정을 받았다. 최 시장은 세종시를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수도권 이전 효과와 행정수도 건설 반대 극복 과정에 대한 질문에 답변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스플리트 도시개발공사 관계자들은 세종시의 스마트시티 모델과 도시 계획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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