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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나의 첫 책 쓰기 수업’ 운영
AI 요약김포시 풍무도서관은 8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나의 첫 책 쓰기 수업'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길 위의 인문학'에 6년 연속 선정된 풍무도서관은 '읽히는 글쓰기'와 '그림책 만들기' 강좌를 통해 성인들에게 책 쓰기 경험을 제공한다. 강의는 서울시립대 이혜정 연구교수와 이야기꽃 출판사 김장성 대표가 진행하며, 8월 5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8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에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나의 첫 책 쓰기 수업’(총 12회)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인문정신문화 공모사업으로 풍무도서관은 2020년부터 6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
강의는 ‘읽히는 글쓰기’ 활동에 중점을 둔 글쓰기 수업(6회)과 직접 글을 쓰고 그리는 ‘그림책 만들기’ 수업(6회)으로 진행되며,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의 이혜정 연구교수와 이야기꽃 출판사 김장성 대표가 각각 이끌어갈 예정이다.
강의 신청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성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풍무도서관 통합데스크(☎031-5186-4871, 4869)로 문의하면 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인문정신문화 공모사업으로 풍무도서관은 2020년부터 6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
강의는 ‘읽히는 글쓰기’ 활동에 중점을 둔 글쓰기 수업(6회)과 직접 글을 쓰고 그리는 ‘그림책 만들기’ 수업(6회)으로 진행되며,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의 이혜정 연구교수와 이야기꽃 출판사 김장성 대표가 각각 이끌어갈 예정이다.
강의 신청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성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풍무도서관 통합데스크(☎031-5186-4871, 486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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