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오르빛도서관, 차향 따라 떠나는 치유의 시간 ‘나를 마주하는 힐링 티타임’ 운영
AI 요약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8월 14일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나와 마주하는 힐링 티타임' 북토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차와 일상'의 저자 이유진 작가와 함께 동서양 차 문화를 체험하고, 작가의 삶과 철학을 공유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5,000원의 재료비가 있다.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8월 14일 오르빛도서관에서 성인 대상 북토크 프로그램‘나와 마주하는 힐링 티타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책과 차를 통해 일상에 쉼표를 제공하고, 삶의 균형을 찾는 인문 힐링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토크와 차 시음을 결합한 치유형 독서 문화 프로그램으로, ‘차와 일상’의 저자 이유진 작가를 초청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한국과 중국, 서양의 차를 직접 마셔보며 동서양의 차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작가의 삶과 철학이 담긴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대상은 성인 30명이며 신청은 8월 10일까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는 5,000원의 재료비를 강사에게 직접 납부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찾고 싶은 시민들에게 차와 책을 통한 새로운 힐링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다양한 치유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책과 차를 통해 일상에 쉼표를 제공하고, 삶의 균형을 찾는 인문 힐링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토크와 차 시음을 결합한 치유형 독서 문화 프로그램으로, ‘차와 일상’의 저자 이유진 작가를 초청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한국과 중국, 서양의 차를 직접 마셔보며 동서양의 차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작가의 삶과 철학이 담긴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대상은 성인 30명이며 신청은 8월 10일까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는 5,000원의 재료비를 강사에게 직접 납부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찾고 싶은 시민들에게 차와 책을 통한 새로운 힐링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다양한 치유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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