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천시
이천시립도서관, ‘고전백서’ 독서 열기
AI 요약이천시립도서관 '고전백서' 프로젝트,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로 독서 다이어리 조기 소진! 100권 고전 읽기로 독서의 깊이를 더하는 '고전백서'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며 한 달도 안 되어 독서 다이어리 200부가 모두 소진. 9월 '독서의 달'에 2차 참여자 모집 예정.

이천시(시장 김경희) 시립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고전 100권 읽기 프로젝트 ‘고전백서’가 지난 7월 1일 시작된 이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독서 다이어리 200부가 전량 소진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입증했다.
‘고전백서’는 고전을 통해 독서의 깊이를 더하고자 기획된 장기 독서 프로젝트로, 이천시민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한 100권의 고전을 읽고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참여자들에게 배포된 독서 다이어리는 독서 과정을 기록하고 완주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단기간 내 전량이 소진된 것은 이천시민의 높은 문화적 관심과 독서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현재 다이어리 소진으로 인해 1차 참여 신청은 마감된 상태이며, 2차 참여자 모집은 9월 ‘독서의 달’에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기획 단계부터 시민들의 호응을 기대했지만 이처럼 빠르게 다이어리가 모두 소진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추가 제작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천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고전백서’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참여자 완주를 돕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및 독서 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전백서’는 고전을 통해 독서의 깊이를 더하고자 기획된 장기 독서 프로젝트로, 이천시민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한 100권의 고전을 읽고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참여자들에게 배포된 독서 다이어리는 독서 과정을 기록하고 완주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단기간 내 전량이 소진된 것은 이천시민의 높은 문화적 관심과 독서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현재 다이어리 소진으로 인해 1차 참여 신청은 마감된 상태이며, 2차 참여자 모집은 9월 ‘독서의 달’에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기획 단계부터 시민들의 호응을 기대했지만 이처럼 빠르게 다이어리가 모두 소진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추가 제작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천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고전백서’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참여자 완주를 돕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및 독서 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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