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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 착한날개 16호점‘현대옥 오산운암점’지정 및 스티커 전달

AI 요약오산시 초평동은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에 매월 식사를 지원하는 '현대옥 오산운암점'을 '착한날개 16호점'으로 지정했다. 현대옥 오산운암점은 매달 콩나물국밥 10인분을 후원하며 지역 나눔에 기여하고 있다. 대표 박병선은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초평동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박병선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자원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병선 대표는 초평동 체육회 회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오산시 초평동, 착한날개 16호점‘현대옥 오산운암점’지정 및 스티커 전달
오산시 초평동(동장 김성주)은 지난 7월 24일,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위해 매월 따뜻한 식사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현대옥 오산운암점’을 초평동 ‘착한날개 16호점’으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날개’ 지정은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에 후원을 실천하는 가게를 선정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로, 초평동에서는 현재까지 총 16곳이 지정되었다.

‘현대옥 오산운암점’(대표 박병선)은 매달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분들을 위해 정성껏 끓인 콩나물국밥 10인분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병선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해드릴 수 있어 늘 보람을 느낀다”며, “착한날개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주 초평동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주신 현대옥 오산운암점 박병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자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옥 오산운암점’박병선 대표는 현재 오산시 초평동 체육회 회장 및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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