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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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환경미화원 소통 간담회 개최
AI 요약울릉군은 7월 25일 환경미화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압착 진개차, 화물차, 트럭 도입 등 근골격계 재해 예방 및 안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재활용 쓰레기 혼합 배출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울릉군은 지난 7월 25일(금) 오후 2시, 울릉군청 4층 회의실에서 환경미화원 및 관계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맑고 청정한 울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환경미화원들은 근골격계재해 예방과 안전을 위해 압착진개차 도입 및 이동 수단으로 활용될 1톤 화물차와 대형폐기물처리용 트럭 도입을 건의했다.
특히 환경미화원들은 배출되는 생활 쓰레기 중 재활용 쓰레기에 일반 소각용 쓰레기가 혼재 배출되어 재활용 쓰레기 선별 과정에서의 고충과 선별 후 매일 소각장으로 2톤 이상의 쓰레기를 다시 반출하는 어려움을 호소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문제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한 주민의식을 제고하는 등 분리배출이 생활화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군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적,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맑고 청정한 울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환경미화원들은 근골격계재해 예방과 안전을 위해 압착진개차 도입 및 이동 수단으로 활용될 1톤 화물차와 대형폐기물처리용 트럭 도입을 건의했다.
특히 환경미화원들은 배출되는 생활 쓰레기 중 재활용 쓰레기에 일반 소각용 쓰레기가 혼재 배출되어 재활용 쓰레기 선별 과정에서의 고충과 선별 후 매일 소각장으로 2톤 이상의 쓰레기를 다시 반출하는 어려움을 호소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문제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한 주민의식을 제고하는 등 분리배출이 생활화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군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적,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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