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 아동의 권리 대변자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5명 위촉
AI 요약광명시는 아동의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해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5명을 위촉했다. 옴부즈퍼슨은 아동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권리 침해 사례 접수 및 시정 권고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변호사, 교수, 아동 관련 기관 종사자 등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2년간 활동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의 권익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역할을 수행할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5명을 위촉했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아동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 권리 침해 사례를 접수하여 시정을 권고하는 등 아동의 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위촉된 옴부즈퍼슨은 아동 관련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변호사, 아동학과 교수, 아동 관련 기관 종사자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아동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아동은 우리 사회의 미래이며,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사회는 건강한 사회”라며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이 아동의 권익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아동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 권리 침해 사례를 접수하여 시정을 권고하는 등 아동의 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위촉된 옴부즈퍼슨은 아동 관련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변호사, 아동학과 교수, 아동 관련 기관 종사자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아동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아동은 우리 사회의 미래이며,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사회는 건강한 사회”라며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이 아동의 권익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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