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순천시
순천시 상사면, 치매 독거 어르신 새 보금자리 제공
AI 요약순천시 상사면, 치매 독거 어르신 자녀 집으로 이사 지원. 면행정복지센터, 복지기동대, 마중물보장협의체 협력하여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용품 정리, 안전 점검 등 지원. 어르신의 안전 확보 및 가족 돌봄 환경 조성.

순천시 상사면(면장 김기옥)은 지난 23일 치매를 앓고 있는 독거 어르신을 상사면 옆 마을 자녀의 집으로 이사시켜 드리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 지원은 면행정복지센터와 복지기동대, 마중물보장협의체의 협력으로 이뤄졌으며,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게 기거하며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어르신(98세)은 혼자 생활하며 치매 증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주거지 또한 큰 도로가에 위치한 열악한 컨테이너 주택으로 저장강박 상태의 각종 폐기물이 쌓여 있어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면행정복지센터는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상사면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자녀와 협의하여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한 달 전부터 이사 지원계획을 수립하였고, 복지기동대와 마중물보장협의체에서는 어르신이 지낼 자녀 집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지원과 생활용품 정리부터 안전 점검까지 세심한 손길을 더했다.
복지기동대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이 더 이상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가족의 돌봄 속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되어 뿌듯하다”며,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면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도 발 벗고 나선 복지기동대원과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진심 어린 열정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업하여 지역 사회 내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사 지원은 면행정복지센터와 복지기동대, 마중물보장협의체의 협력으로 이뤄졌으며,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게 기거하며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어르신(98세)은 혼자 생활하며 치매 증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주거지 또한 큰 도로가에 위치한 열악한 컨테이너 주택으로 저장강박 상태의 각종 폐기물이 쌓여 있어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면행정복지센터는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상사면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자녀와 협의하여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한 달 전부터 이사 지원계획을 수립하였고, 복지기동대와 마중물보장협의체에서는 어르신이 지낼 자녀 집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지원과 생활용품 정리부터 안전 점검까지 세심한 손길을 더했다.
복지기동대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이 더 이상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가족의 돌봄 속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되어 뿌듯하다”며,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면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도 발 벗고 나선 복지기동대원과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진심 어린 열정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업하여 지역 사회 내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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