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제31회 경북 여성농민 한마당 행사 개최
AI 요약제31회 경북 여성농민 한마당 행사가 7월 24일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여성농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통공연, 내빈축사, 시상식, 단합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여성농민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여성농민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제31회 경북 여성농민 한마당 행사가 7. 24.(목) 상주시 실내체육관(신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경북 각지에서 모인 여성농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축사, 시상식, 단합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상주시연합회(대표 김옥순)와 경상북도 시‧군 농업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여성농민의 노고를 격력하고 상호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환영사에서“농업과 농촌의 든든한 중심에는 언제나 여성농민 여려분이 계신다”며 상주시는 여성농민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경북여성농민 한마당 행사는 경북 여성농민들의 사기 진작과 소통을 위한 대표적인 연례 행사로,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상주시연합회(대표 김옥순)와 경상북도 시‧군 농업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여성농민의 노고를 격력하고 상호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환영사에서“농업과 농촌의 든든한 중심에는 언제나 여성농민 여려분이 계신다”며 상주시는 여성농민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경북여성농민 한마당 행사는 경북 여성농민들의 사기 진작과 소통을 위한 대표적인 연례 행사로,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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