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생태 삶 가꾸는 영암군 퍼머컬처학교 9명 수료생 배출
AI 요약영암군이 4주간의 '2025년 퍼머컬처 학교 디자인 코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교육은 생태 삶과 지속 가능한 농촌 정착을 꿈꾸는 도시 귀농·귀촌인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사 문화의 기본 이론부터 디자인 실습, 지역자원 활용법, 공동체 지속 가능 농업 및 생활 방식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총 9명의 수료생들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자립 공동체를 만들어가며 생태 전환 기반을 다지는 방법을 배웠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9일 유기농생태 신안정마을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4주간의 ‘2025년 퍼머컬처(permanent culture)학교 디자인 코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코스는 생태 삶, 지속 가능 농촌 정착을 꿈꾸는 도시 귀농·귀촌인들이 농사 문화의 기본 이론부터 디자인 실습, 지역자원 활용법, 공동체 지속 가능 농업 및 생활 방식 등을 배우는 교육.
영암군은 도시민이 지역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자립 공동체를 만들어가며 생태 전환 기반을 다지도록 이번 코스를 마련했다.
수료식에서는 총 9명의 도시 귀농·귀촌 희망 수료생들이 수료증을 받았다.
학산면 이은경 씨는 “퍼머컬처 디자인 코스에서 자연과 사람, 지역 사회가 연결되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됐다. 앞으로의 삶과 농사에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퍼머컬처는 기술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삶의 철학이다. 지역주민과 생태 전환을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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