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 실시 = 모두가 안녕한 복지사각지대 ZERO 창녕 =
AI 요약창녕군은 읍면장, 맞춤형복지팀장 등 3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행안부 공모 선정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장, 맞춤형복지팀장 및 담당자 3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3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컨설팅’공모에 신청해 전국 16개 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지역 맞춤형 컨설팅 자문을 받게 됐다.
컨설팅에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김가희연구원과 울산대학교 조은수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이해, 인구 규모별 운영 사례 분석, 창녕군 기본계획에 따른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자문단은 창녕군이 종합상담 체계 및 서비스 연계 기반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고 있는 점은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복지서비스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업 체계의 간소화 및 통합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읍면 복지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3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컨설팅’공모에 신청해 전국 16개 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지역 맞춤형 컨설팅 자문을 받게 됐다.
컨설팅에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김가희연구원과 울산대학교 조은수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이해, 인구 규모별 운영 사례 분석, 창녕군 기본계획에 따른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자문단은 창녕군이 종합상담 체계 및 서비스 연계 기반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고 있는 점은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복지서비스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업 체계의 간소화 및 통합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읍면 복지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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