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
영월군, 원예 치유 프로그램 “손끝에서 피어나는 희망” 운영
AI 요약(사)강원지체장애인협회 영월군지회는 영월문화관광재단의 지원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지체 및 정신장애인 대상 원예 치유 프로그램 "손끝에서 피어나는 희망"을 운영한다. 식물을 활용한 정서적 안정 및 자존감 향상, 사회적 소통 증진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 심리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강원지체장애인협회 영월군지회는 영월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받아 2025년 6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원예 치유 프로그램 “손끝에서 피어나는 희망”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월군 관내에 거주하는 지체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문 원예 강사를 초빙하여 영월군장애인문화복지센터에서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희망”은 식물을 직접 만지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고, 사회적 소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심리적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영월군지체장애인협회(지회장 신승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이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자신의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월문화관광재단의 지역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목적으로 추진되며, 지역 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영월문화관광재단의 지역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목적으로 추진되며, 지역 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이어질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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