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상주시, 영농폐기물 490톤 무상 수거 및 처리 완료
AI 요약상주시는 농촌 영농폐기물 무상 수거·처리로 농가 부담을 줄이고 불법 소각을 예방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3월 집중 수거 기간 동안 계획보다 70톤 많은 490톤의 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재활용 가능 폐기물은 보상금을 지급하여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있다. 2025년 2월부터 시작된 수거·처리는 종료되었고, 올해 사업은 10월경 재개될 예정이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농촌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을 무상으로 수거·처리하여 농가 폐기물 처리비용 부담을 덜고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화재 예방 및 미세먼지를 차단하여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당초 계획물량 420톤 보다 70톤이 증가한 총 490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처리 완료했다.
더불어 영농 폐비닐, 폐농약 용기와 같이 재활용이 가능한 영농폐기물은 등급과 종류에 따라 일정 금액의 보상금을 지급하여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재활용을 위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2025년 2월부터 추진한 영농폐기물 수거·처리는 종료됐고 올해 사업은 10월경부터 재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용 폐부직포(보온덮개 포함), 폐반사필름 등 영농폐기물이 적기에 처리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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