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천시
청미도서관, 2025년 전자책 구독형서비스 ‘밀리의서재’ 실시
AI 요약이천시는 극동대학교와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전자책 구독 서비스 '밀리의 서재'를 8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 2025년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8월 5일부터 2026년 3월 22일까지 약 20만 권의 도서를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지역사회 내 기관 간(청미도서관-극동대학교) 업무 협업으로 이천시민들에게 「밀리의 서재」를 약 8개월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밀리의 서재」는 종이책을 시간 내어 읽기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적·공간적 제약 없이 모바일 기기로 접속하여 신간 및 베스트셀러 등 양질의 도서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전자책 구독형 서비스다.
극동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계정을 제공하였으며, 이천시는 밀리의 서재 홍보, 신청방법 및 구독절차 안내 등 행정지원을 맡아서 하였다.
구독을 원하는 시민들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2025년 7월 23일(수) 오전10시부터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이다. 신청자들은 2025년 8월 5일(화)부터 2026년 3월 22일(일)까지 약 20만 권의 도서를 무료로 읽을 수 있다.
김은미 도서관과 과장은 “공공도서관과 인근 대학교의 기관 간 협력으로 이천시민들의 독서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도서관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독려하였다.
극동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계정을 제공하였으며, 이천시는 밀리의 서재 홍보, 신청방법 및 구독절차 안내 등 행정지원을 맡아서 하였다.
구독을 원하는 시민들은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2025년 7월 23일(수) 오전10시부터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이다. 신청자들은 2025년 8월 5일(화)부터 2026년 3월 22일(일)까지 약 20만 권의 도서를 무료로 읽을 수 있다.
김은미 도서관과 과장은 “공공도서관과 인근 대학교의 기관 간 협력으로 이천시민들의 독서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도서관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독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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