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군, 전주시 여성농업인과 자매결연 교류행사 개최
AI 요약울진군은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자매결연 도시인 전주시 여성농업인들을 초청해 교류행사를 진행했다. 양 도시 여성농업인들은 울진의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직거래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를 했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울진군과 자매결연 도시인 전주시 여성농업인 40여 명을 초청하여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과 전주시 여성농업인 간 상호 이해 증진 및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죽변면 소재의 울진 왕돌 수산에서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울진군 농·특산물 홍보, 관광지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울진군 여성농업인들은 전주시 방문단에게 울진의 대표 농·특산물인 울진대게, 금강송면, 표고버섯 등을 소개하고, 직거래 판매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교류행사를 통해 울진군과 전주시 여성농업인 간 우호를 증진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과 전주시 여성농업인 간 상호 이해 증진 및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죽변면 소재의 울진 왕돌 수산에서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울진군 농·특산물 홍보, 관광지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울진군 여성농업인들은 전주시 방문단에게 울진의 대표 농·특산물인 울진대게, 금강송면, 표고버섯 등을 소개하고, 직거래 판매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교류행사를 통해 울진군과 전주시 여성농업인 간 우호를 증진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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