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초복맞이 군·소방 등 위문
AI 요약영천시는 초복을 맞아 육군3사관학교를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고, 무더운 날씨 속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시는 매년 초복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영천시는 17일 초복을 맞아 육군3사관학교를 방문해 위문품(수박)을 전달하고, 무더운 날씨에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폭염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직접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시 관계자들은 장병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기문 시장은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항상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영천시도 다양한 방면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매년 초복을 맞아 군부대, 소방서, 우체국 등 노고가 많은 현장 근무자를 직접 찾아 격려하고 있으며, 시민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과 우의를 다지고 지속적인 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문은 폭염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직접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시 관계자들은 장병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기문 시장은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항상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영천시도 다양한 방면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매년 초복을 맞아 군부대, 소방서, 우체국 등 노고가 많은 현장 근무자를 직접 찾아 격려하고 있으며, 시민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과 우의를 다지고 지속적인 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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