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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시가지 가로수 정비로 경관개선 나서

AI 요약고성군은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 달간 주요 도로변 및 동산 일원에서 가로수 전정 및 수목 정비 작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도심 미관 개선, 보행 환경 개선, 병해충 예방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고성군은 가로수 식재 및 보식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성읍 시가지 가로수 정비로 경관개선 나서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고성읍 송학로를 포함한 주요 도로변 및 동산 일원을 대상으로 가로수 전정 및 수목 정비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도심 내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무성하게 자란 가지를 정비함으로써 시야 확보는 물론 통행 안전을 도모하고, 병해충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업은 녹지정비단 17명을 2개 조로 편성하여 가로수 전정, 공원 및 동산의 풀베기 작업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도심의 미관 개선은 물론 군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가로수 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보다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작업 기간 중 일부 구간에서 통행에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군은 고성읍 힐링캠핑장 입구, 동해면 해안도로변에 가로수를 식재하고 회화면 당항포 진입도로에 가로수 보식작업을 시행하는 등 식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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