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여수시
묘도동 새마을단체, 시내버스 승강장 7곳 환경정화 활동
AI 요약여수시 묘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시내버스 승강장 7곳 환경정화 활동 실시. 고압 분사기로 바닥 청소, 쓰레기 수거, 벤치·유리면 청소 등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

묘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장유익)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정선)는 지난 14일,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시내버스 승강장 7곳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트럭에 물탱크를 실어 고압 분사 장비로 승강장 바닥을 청소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벤치와 유리면을 깨끗하게 닦고, 수풀 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플라스틱 쓰레기까지 꼼꼼히 정리했다.
장유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시내버스 승강장은 단순한 대기 공간이 아니라 마을의 얼굴”이라며 “불쾌감을 주는 낙서나 쓰레기를 보며 마음이 무거웠는데, 우리가 나서야 마을이 바뀐다는 생각으로 힘을 모았다”고 밝혔다.
강정선 새마을부녀회장은 “폭염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환경을 깨끗이 가꾸고 이웃과 소통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상로 묘도동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이런 활동이야말로 진정한 공동체 정신의 실천”이라며 “행정기관도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회원들은 트럭에 물탱크를 실어 고압 분사 장비로 승강장 바닥을 청소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벤치와 유리면을 깨끗하게 닦고, 수풀 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플라스틱 쓰레기까지 꼼꼼히 정리했다.
장유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시내버스 승강장은 단순한 대기 공간이 아니라 마을의 얼굴”이라며 “불쾌감을 주는 낙서나 쓰레기를 보며 마음이 무거웠는데, 우리가 나서야 마을이 바뀐다는 생각으로 힘을 모았다”고 밝혔다.
강정선 새마을부녀회장은 “폭염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환경을 깨끗이 가꾸고 이웃과 소통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상로 묘도동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이런 활동이야말로 진정한 공동체 정신의 실천”이라며 “행정기관도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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