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가족과 함께 웃음소리로 물드는 사천 ‘가가호호’
AI 요약사천문화재단,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성료. '도자기에 담아보는 미래', '한솥밥 식구' 프로그램 통해 가족 간 유대감 강화. 신혼부부 대상 도예, 비혈연 가족 대상 전통주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 제공. 추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중.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의 일환으로 운영한 ‘도자기에 담아보는 미래’와 ‘한솥밥 식구’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가가호호’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고 유대감을 쌓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부터 운영된 ‘도자기에 담아보는 미래’와 ‘한솥밥 식구’ 등 2개 프로그램은 가족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추억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도자기에 담아보는 미래’는 가족의 미래를 상상하며 그 모습을 도자기에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천시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됐다.
우선 대상인 신혼부부를 비롯해 총 30여 명의 가족들이 참여했고, 도예 작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가족 간 유대감을 깊이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비혈연 가족을 주요 대상으로 진행한 ‘한솥밥 식구’는 전통주 만들기 체험으로, 우리 술의 역사와 의미를 배우고 가족이 함께 술을 빚는 활동을 통해 깊은 공감과 즐거움을 나눴다.
총 4회차로 운영된 해당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한편, 사천문화재단은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사천 바다 환경 탐험대’ ▲가족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도레미파솔라시도’ ▲감성 공예 체험 ‘몽글몽글 가족공작소’ 등 총 3개 프로그램에 대한 추가 모집을 진행 중이다.
사천시의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는데, 프로그램 신청은 7월 23일까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가가호호’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고 유대감을 쌓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부터 운영된 ‘도자기에 담아보는 미래’와 ‘한솥밥 식구’ 등 2개 프로그램은 가족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추억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도자기에 담아보는 미래’는 가족의 미래를 상상하며 그 모습을 도자기에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천시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됐다.
우선 대상인 신혼부부를 비롯해 총 30여 명의 가족들이 참여했고, 도예 작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가족 간 유대감을 깊이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비혈연 가족을 주요 대상으로 진행한 ‘한솥밥 식구’는 전통주 만들기 체험으로, 우리 술의 역사와 의미를 배우고 가족이 함께 술을 빚는 활동을 통해 깊은 공감과 즐거움을 나눴다.
총 4회차로 운영된 해당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한편, 사천문화재단은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사천 바다 환경 탐험대’ ▲가족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도레미파솔라시도’ ▲감성 공예 체험 ‘몽글몽글 가족공작소’ 등 총 3개 프로그램에 대한 추가 모집을 진행 중이다.
사천시의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는데, 프로그램 신청은 7월 23일까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