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군, 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 앞장
AI 요약울진군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에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7월 17일에는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 영화 '엘리멘탈'을 상영한다. 이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도모하고 행복한 울진군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가족사랑의 날로 지정하고 가족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7월 가족사랑의 날 행사로 7월 17일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 영화 ‘엘리멘탈’을 상영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통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가족사랑의 날 행사를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행복한 울진군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7월 가족사랑의 날 행사로 7월 17일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 영화 ‘엘리멘탈’을 상영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통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가족사랑의 날 행사를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행복한 울진군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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