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순천시
순천시, 메타버스로 배우는 도로명 주소 교육 추진
AI 요약순천시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플레이스비’를 활용한 도로명 주소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가 개발한 플레이스비는 아바타를 통해 가상 공간에서 도로명주소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플랫폼이다. 순천시청 직원들이 일일교사로 나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주소정보시설 종류 및 분류, 건물번호 부여 체계, 주소 활용 길찾기 실습 등을 통해 도로명주소 활용법을 익혔다. 시는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교육과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인안초, 별량초, 승주초 등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플레이스비(PlaceB)’를 활용한 도로명 주소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플레이스비는 행정안전부가 개발한 메타버스 기반 초등학생 맞춤형 교육 플랫폼으로, 아바타를 통해 가상 공간에서 도로명주소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도로명주소 체계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순천시청 토지정보과 직원들이 직접 일일교사로 나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주소정보시설 종류 및 분류, 건물번호 부여 체계, 주소를 활용한 길찾기 실습, 퀴즈풀이 등을 통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도로명주소를 확인하고 활용법을 배우며 높은 흥미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눈높이 교육과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플레이스비는 행정안전부가 개발한 메타버스 기반 초등학생 맞춤형 교육 플랫폼으로, 아바타를 통해 가상 공간에서 도로명주소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도로명주소 체계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순천시청 토지정보과 직원들이 직접 일일교사로 나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주소정보시설 종류 및 분류, 건물번호 부여 체계, 주소를 활용한 길찾기 실습, 퀴즈풀이 등을 통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도로명주소를 확인하고 활용법을 배우며 높은 흥미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눈높이 교육과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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