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군 온정면,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 및 소양교육 실시
AI 요약울진군 온정면은 7월 11일 온정면 복지회관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230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폭염 대비 안전 수칙, 교통안전, 성평등 교육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울진군 온정면장(면장 배경환)은 지난 7월 11일 온정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2025년 온정면 노인일자리사업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전, 오후 두 차례로 나누어 노인일자리 참여자 230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예방 안전교육,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강사 류하영)의 교통안전교육 및 성평등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폭염 대비 안전수칙과 교통안전수칙을 배웠고, 성역할 고정관념 해소 및 일자리 내 성희롱 예방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활발한 의견교환도 이루어졌다.
배경환 온정면장은“여름철 폭염기간 동안은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근무하실 수 있도록 근무 수칙을 변경하였으며, 사업참여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면서 활발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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