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 폭염대비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업소 집중점검 실시
AI 요약광명시는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KTX 역사 내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업소 20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을 점검하고, 냉면, 콩국수, 빙수 등 여름철 다소비 식품 수거·검사를 병행한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법 위반 업소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여름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업소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이용객이 많은 광명 케이티엑스(KTX) 역사 내 음식점과 커피·주스 프랜차이즈점, 보양식 판매 음식점 등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의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상태, 음식물 재사용 여부, 식품 취급의 위생 적정성, 냉장·냉동식품의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냉면, 콩국수, 빙수 등 여름철 다소비 식품 수거·검사를 병행해 시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위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이나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특히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점검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환경을 만들겠다”며 “위생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와 지도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이용객이 많은 광명 케이티엑스(KTX) 역사 내 음식점과 커피·주스 프랜차이즈점, 보양식 판매 음식점 등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의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상태, 음식물 재사용 여부, 식품 취급의 위생 적정성, 냉장·냉동식품의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냉면, 콩국수, 빙수 등 여름철 다소비 식품 수거·검사를 병행해 시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위생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이나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특히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점검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환경을 만들겠다”며 “위생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와 지도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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